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탑오픈배너

오늘하루 열지않기
전체카테고리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와인레시피

와인레시피

와인, 맥주 담그기 레시피 및 초보자분들의 양조와 관련된 질문사항을 받는 곳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와인 및 맥주 양조시 자주하는 실수~
작성자 와인맨 (ip:58.232.36.170)
  • 작성일 2007-04-25 10:39:2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877
평점 0점

 1. 효모부분 => 효모를 스타터로 배양하실때 따뜻한 물이 아닌 뜨거운 물을 사용하시거나

                            효모를 장시간 방치해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맥주효모의 경우 한번 담근것을 재사용하기도 합니다.

                            와인효모의 경우  일반적으로 30도이상의 온도에서는 생육을 하지 못합니다.

                            와인효모로 배지를 만드실 경우  물 온도 25~28도 사이에서

                           약 5~10분간 배양 후 넣어주시거나 건조효모를 골고루 과일에 뿌려주시기 바랍니다.

 

2. 소독제의 구분 => 와인의 경우 크게 재료에 관한 소독제와 용기와 관한 소독제로 나누어집니다.

                                    재료에 대한 소독제는 " 아황산염 "이며

                                    용기에 관한 소독제는 " B Brite-Cleaner " 또는 " 세니타이저 "라고도 합니다.

                                    재료에 넣을 수 있는 아황산염은 식품첨가제로써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하고

                                    산화를 방지할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B-Brite Cleaner는 용기에 묻어있는 균이나 기타 오염물질을 닦아내거나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식품에 직접적인 투여가 될 수 없는 약품입니다.

 

3. 거르기와 렉킹의 차이점

=> 거르기 작업은 과실의 과육부분이나 껍질부분을 발효 후 걸러내서 제거할 목적으로 하는 작업입니다.

      이때 효모와 같은 작은 입자는 걸러내지지 않으며 거름망이나 고운천을 사용하게 됩니다.

      렉킹작업은 과실의 과육부분을 걸러내는 것이 아니라 숙성용기에 담아두었을때 밑바닥에 생긴 침전물과

     윗부분의 맑아진 와인부분을 분리하는 작업으로 도구는 사이펀을 사용하게 됩니다.

                                                   

 

4. 와인 병입시 실수하는 부분

=> 와인이 발효가 끝나고 어느정도의 숙성기간이 지나서 병입하게 될때 흔히 일어나는 실수가 몇가지 있습니다.

     유관상으로 기포가 안 올라온다고 해서 빨리 맑아졌다고 해서 병입을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기포는 큰 기포도 있지만 작은 기포도 있습니다. 작은 기포의 경우 유관상으로 확인하기 힘든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상태로 병입을 할 경우 병안에서도 기포가 쌓여서 시간이 지난 후에 코르크마개를 밀어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반대의 경우 너무 빨리 병입해서 병안에 침전물이 많이 쌓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맥주 병입시 실수하는 부분

=> 알루미늄 캐그를 사용하시는 분들께서는 탄산가스를 과다하게 주입해서 과탄이 되는 경우 거품이 너무 많이

     생겨서 버리는 양이 많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탄산가스를 충전하실때에는 항상 냉장을 하시면

     적당량을 조절해가며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PET병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하는 실수는 발효 후 설탕을 적게 넣어서 PET병에 탄산가스가 적게 생겨서

     맥주맛을 감소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설탕양이 많아서 탄산가스량이 너무 많아 PET병에 무리가 가거나 거품이 많이 생겨 버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 1리터 PET병의 경우 막대설탕1개,  1.5리터 PET병의 경우 막대설탕 1개반~2개입니다. ]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이전 제품다음 제품